혼자서도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비자 가이드가 곁에서 돕겠습니다
미국 비자 신청은 생각보다 많은 부분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각 안내에 근거가 되는 9 FAM 조항을 함께 달아, DS-160과 ESTA를 순서대로 따라가며 직접 작성하실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작성하신 내용은 그대로 넘겨받아 검토합니다. 직접 작성하신 것을 바탕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대행료를 낮게 유지할 수 있고, 대행료는 비자를 받으신 다음에 내시면 됩니다. 비자 가이드의 과실로 발급되지 않은 경우에는 받지 않습니다. 다만 신청 과정에서 직접 납부하시는 정부 수수료는 반환 대상이 아닙니다. 사소해 보이는 사안이라도 한 건씩 붙들고 봅니다. 서류 한 장, 문장 하나가 심사에서 어떻게 읽히는지까지 확인하는 것이 저희가 하는 일입니다.
운영자
워싱턴 D.C. 변호사로, 제조업 사내 법무에서 계약서 검토와 작성, 해외 소송 대응을 주로 맡아 왔습니다. 조항 하나의 표현이 나중에 어떤 결과로 이어지는지 짚어내고, 흩어진 사실관계를 논리가 서는 의견서로 정리하는 일이었습니다. 비자 신청서도 결국 같은 성격의 문서입니다. 어떻게 기재하느냐에 따라 읽히는 방식이 달라지고, 근거를 갖춘 설명이 필요합니다. 사내 법무에서 하던 방식 그대로 비자 서류를 봅니다.

미국 비이민 비자에 관한 일반 정보를 한국어로 제공하는 무료 사이트입니다. 게시된 콘텐츠는 미국 변호사의 감수를 거쳤습니다. 개별 사례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니며, 법률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자격 있는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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