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학연수, 정규 유학, 교환과 인턴 프로그램. 학교나 스폰서의 서류가 먼저 있어야 합니다.
확인일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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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DS-160의 여행 경비 부담자 항목에서 본인이 아닌 다른 사람을 선택하고, 그 사람의 이름과 연락처, 본인과의 관계를 기재하게 됩니다. 이 기재 내용과 실제 준비 자료가 같아야 합니다.
준비 대상은 부담자의 소득을 보여주는 자료(재직증명서와 소득 관련 서류, 또는 사업자등록증명원과 소득금액증명)와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가족관계증명서입니다.
F-1의 경우 재정 보증인 자료가 I-20 기재 금액과 함께 검토되며, 보증인이 부모가 아닌 경우에는 관계와 지원 의사를 설명할 수 있는 자료가 함께 준비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무직이나 학생, 주부라는 사정 자체가 거절 사유로 규정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본인의 소득 자료가 없으므로 경비를 누가 어떻게 부담하는지가 설명의 중심이 됩니다.
경비 부담자가 있는 경우 그 사람의 재직이나 사업 관련 자료, 그리고 신청자와의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가족관계증명서가 준비 대상이 됩니다. 신청서(DS-160)의 경비 부담자 항목과 실제 준비 자료가 일치해야 합니다.
무직인 경우에는 이전 경력을 보여주는 자료(경력증명서, 졸업증명서 등)가 함께 준비되는 사례가 일반적입니다. 심사에서는 재정만이 아니라 한국에 돌아올 사정, 즉 가족·재산·사회적 연고가 함께 참고되는 구조입니다.
규정에 정해진 기준 금액은 없습니다. 인터넷에서 흔히 언급되는 600만원 같은 숫자는 공식 기준이 아니라 특정 업체나 개인의 경험에서 나온 수치입니다.
심사에서 확인하는 것은 절대 금액이 아니라 방문 계획과의 균형입니다. 2주 관광에 필요한 경비와 6개월 체류에 필요한 경비가 다르고, 회사가 경비를 부담하는 출장과 본인이 부담하는 여행이 다릅니다. 신청서에 기재한 체류 기간과 목적에 비추어 그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보는 구조입니다.
B 비자 심사의 중심은 INA 214(b), 즉 신청자가 해당 비자 유형의 요건을 충족함을 입증했는지입니다. 재정 자료는 그 판단을 구성하는 여러 요소 중 하나이며, 잔고가 크다는 사실만으로 요건이 충족되는 것도, 잔고가 적다는 사실만으로 거절이 확정되는 것도 아닙니다.
F-1은 성격이 다릅니다. I-20에 첫 해 학비와 생활비 금액이 기재되어 있고, 그 금액을 감당할 수 있음을 보이는 것이 기준이 됩니다. 이 경우에는 확인할 숫자가 서류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유학·교환 대행 요금
F-1 학생 비자 대행
미국 학업을 위한 학생 비자 신청 준비 대행
₩180,000
비자 발급 후 결제. 착수금 없음.
정부 수수료는 미국 정부 정책과 환율에 따라 변경됩니다. 신청 시점의 정확한 금액은 주한 미국대사관 공식 안내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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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 교환방문 비자 대행
교환학생, 방문연구원, 인턴 등 교류 프로그램 참가를 위한 J-1 비자 신청을 대행합니다. DS-2019와 SEVIS 정보 확인부터 DS-160 검토, 인터뷰 예약까지 진행합니다.
₩180,000
비자 발급 후 결제. 착수금 없음.
정부 수수료는 미국 정부 정책과 환율에 따라 변경됩니다. 신청 시점의 정확한 금액은 주한 미국대사관 공식 안내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공통
프로그램 관련
212(e) 확인
재정 증빙재정 증명 자세히 보기 →
M-1 직업훈련 비자 대행
요리, 미용, 항공정비 등 직업훈련 과정을 위한 M-1 비자 신청을 대행합니다. I-20와 SEVIS 정보 확인부터 DS-160 검토, 인터뷰 예약까지 진행합니다.
₩180,000
비자 발급 후 결제. 착수금 없음.
정부 수수료는 미국 정부 정책과 환율에 따라 변경됩니다. 신청 시점의 정확한 금액은 주한 미국대사관 공식 안내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공통
재정 증빙재정 증명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