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출장비자 가이드운영자·15일 전·공개글
자주 들어오는 질문을 운영자가 정리한 글입니다. 개별 사정에 따라 답이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은 검토 안내로 연결해 두었습니다.
허용되는 활동의 범위는 ESTA와 B-1이 같습니다. 회의 참석, 계약 협상, 전시회 참가, 거래처 상담은 어느 쪽으로도 가능한 활동입니다.
차이는 기간과 절차입니다. ESTA는 90일 한도이고 연장이 되지 않으며, B-1은 입국 시 I-94로 기간을 부여받고 연장 신청이 가능합니다. 90일을 넘길 가능성이 있거나 반복적인 장기 출장이면 B-1 경로가 안내됩니다.
주의할 지점은 활동의 성격입니다. 미국 사업장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것은 회의나 협의와 구별되는 영역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개별 활동이 어느 쪽인지는 활동 판정 도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B1·ESTA 활동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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