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재신청비자 가이드운영자·17일 전·공개글
자주 들어오는 질문을 운영자가 정리한 글입니다. 개별 사정에 따라 답이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은 검토 안내로 연결해 두었습니다.
웨이버는 신청서가 따로 있는 제도가 아닙니다. 인터뷰에서 영사가 부적격을 판정한 뒤 재량으로 심사기관에 송부하는 절차입니다. 즉 신청하는 것이 아니라 추천받는 것입니다.
이 구조 때문에 인터뷰 전에 웨이버를 요청하는 문서를 준비해 가면 역효과가 납니다. 그 문서 자체가 부적격을 스스로 인정하는 자료가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어느 단계인지(인터뷰 전인지, 거절 통지를 받았는지)와 통지서의 조항 번호를 알려주시면 다음 순서를 안내드립니다.
- 웨이버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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