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출장비자 가이드운영자·13일 전·공개글
자주 들어오는 질문을 운영자가 정리한 글입니다. 개별 사정에 따라 답이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은 검토 안내로 연결해 두었습니다.
무직이라는 사정 자체가 거절 사유로 규정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본인 소득 자료가 없으므로, 경비를 누가 어떻게 부담하는지가 설명의 중심이 됩니다.
경비 부담자가 있으면 그 사람의 재직·사업 자료와 관계 증명이 준비 대상이고, 신청서의 경비 부담자 항목과 실제 자료가 일치해야 합니다. 이전 경력 자료(경력증명서, 졸업증명서)도 함께 준비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심사에서는 재정만이 아니라 한국에 돌아올 사정, 즉 가족·재산·사회적 연고가 함께 참고됩니다.
- 재정 증명 안내 — 직업 유형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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